“엔터테인먼트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를 읽고

1.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요약하면, “예배 때 사용되는 찬양에서 워십송과 CCM을 분리하고, 예배 때에는 복음의 전달에 적합하지 않은 매체를 사용하는 음악(락)과 CCM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자.”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을 듯 하다. 책은 락 그리고 CCM이 “나쁘다”고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이것이 예배 상황에서 쓰이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나도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