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 나를 지으신 주님

안녕하세요,

워십 기타 바이블 추가 강의 “나를 지으신 주님”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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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조용한 핑거링 곡입니다. ^^ 중간 중간에 틀리거나 어색한 부분이 있는데, 한큐에 그냥 찍다보니 실수가 좀 있네요..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a

악보도 함께 첨부했는데, 악보대로 할 때도 있고 즉흥적으로 갈 때도 있습니다. 일단은 악보대로 익히는 것을 중점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멜로디가 보컬 멜로디라인이랑 충돌하는 부분들도 있는데, 양해 부탁드릴께요. ^^ 실제 세션과 함께 연주할 때에는 멜로디라인을 빼고 아르페지오로 연주하는 것이 더 나을 겁니다.
1247396146.pdf

[강좌] 내 마음을 가득 채운

안녕하세요,

“내 마음을 가득 채운”의 어쿠스틱 기타 버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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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은 좌우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왼쪽 채널에는 기타가 녹음되어 있고, 오른쪽 채널에는 보컬이 녹음되어 있습니다. 제가 노래를 못하는 편이므로 보컬을 끄고 들으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을듯.. ^^;

홀리기타의 전성현님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기타 코드 다이어그램이 들어간 악보도 함께 첨부합니다.

7204092890.pdf

[강의] 시벨리우스 강좌 00 – 소개 및 사보 프로그램의 종류

안녕하세요, 유성환입니다.

2009년이 가기 전에 블로그에 뭘 포스팅해볼까 생각해보다가, 현존하는 사보 프로그램 중 가장 직관적이고 강력한 기능을 자랑하는 Sibelius를 사용하는 법에 대해서 배워보는 강의를 올려보기로 하였습니다. (^^)

바쁜 학생(!)인 관계로 강의는 *상당히*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인내심을 가지고 따라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핫.

시벨리우스의 모든 기능을 다 배우려면 매뉴얼을 보는 것이 낫습니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그런 종류의 강의가 아니라 실제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악보를 어떻게 사보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본인은 작곡을 전공하거나 한 적은 없지만, 약 10년간 자작 악보집을 편집하면서 이에 관련된 악보들을 다양하게 다루는 방법들을 익혀왔습니다. 따라서 본 블로그 강좌에서는 오케스트라 단위의 총보(score)를 다루는 것 보다는 단선율 악보(lead sheet)를 어떻게 제작하는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실용 음악 혹은 교회 음악에서 일반인들이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형태의 악보가 이러한 단선율 악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강의의 후반부에 총보와 파트보에 대한 내용도 다룰 예정입니다. 기본은 크게 다르지 않으니 어렵지는 않을겁니다.

그리고 조금 편한 강의의 형태를 가지기 위해서, 선생과 학생의 문답 형식으로 포스팅을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선문답이 되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할께요. (^^)

Q: 안녕하세요, 선생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A: 반갑습니다.

Q: 먼저 질문이 있는데요, 사보 프로그램이란 것이 뭔가요? 악보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을 말하는 건가요?

A: 예. 사보 프로그램은 “복사” 할 때의 “사” 글자와 “악보”에서의 “보” 글자를 합쳐서 “사보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즉 악보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영어로는 music notation software 혹은 scorewriter라고도 하는데요, 간단하게 말하면, 악보를 편집, 인쇄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점점 기능이 확장되어가는 추세에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의 사보 프로그램들은 전자음악 제작 프로그램의 기능들을 점점 더 수용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예를 들어 Sibelius 5부터는 악보를 연주할 때 “가상 악기”라고 불리는 VSTi 도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나온 Sibelius 6과 같은 경우에는 실제 악보를 바탕으로 지휘자의 템포 변화에 맞추어 연주할 수 있는 기능까지도 제공하고 있어요.

물론 본 강의에서는 그런 부분들 보다는 사보 프로그램의 기본 기능을 좀 더 충실하게 다룰 예정입니다.

Q: 아 그렇군요. 그럼 사보 프로그램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다 돈 내고 사서 써야 하나요?

A: 음, 사보 프로그램에는 상당히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참고) 그 많은 종류의 프로그램들을 다 나열하는 것은 쉽지 않구요, 대표적인 몇몇 프로그램들을 소개해보도록 할께요.

먼저, 시벨리우스(Sibelius)가 있습니다. 2000년 이전까지는 대부분 사람들이 피날레(Finale)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는데, 2000년도 이후에 넘어오면서 시장 점유율이 달라졌습니다. 물론 시벨리우스와 피날레가 양대 산맥이기는 하지만, 주도권은 이미 시벨리우스 쪽으로 넘어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2009년 10월 현재 Sibelius 6.1 버전까지 발표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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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elius 6.x

그리고 피날레(Finale)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시벨리우스 이전에는 거의 독보적인 존재였구요, 역시 많은 음악인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악보 사보에 필요한 모든 기능들은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다만 다소 불편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고, 많은 버그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또한 Noteworthy Composer 란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줄여서 NWC라고 할 때도 많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접하신 분들도 꽤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무엇보다도 간단하고 배우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처음에는 NWC부터 접했었구요. 악보 출력 품질과 관련해서 1.x 버전대에서는 여러가지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2.x 로 넘어오면서는 많은 기능 개선들이 이루어졌습니다. (사진은 1.75 버전입니다)

다만 마우스보다는 키보드로 입력 및 조절해야 하는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마우스 사용에 익숙한 사용자의 경우 배움에 대한 진입 장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Note Worthy Composer그리고 앙코르(Encore)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NWC보다는 좀 더 강력한 기능을 갖추고 있구요, 품질도 괜찮은 편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평가는 NWC보다는 낫지만 피날레보다는 떨어진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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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ore

이상의 프로그램들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상용 사보 프로그램들입니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꽤 괜찮은 공짜 프로그램들도 많습니다.

먼저 lilypond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이는 TeX 이라는 과학기술/논문용 조판 프로그램에서 파생되어서 악보를 제작할 수 있도록 기능을 특화한 것입니다. 품질은 나쁘지 않지만 인터페이스가 좋지 않고, 또한 한글 지원이 다소 미흡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MuseScore 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꽤 쓸만한 프로그램입니다. 많이 사용해 보지는 못했는데, 적어도 NWC나 Encore보다는 좀 더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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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Score

국내에는 솔로몬 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있는 오선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업데이트도 자주 이루어지고 있구요, NWC의 입력 방식에 NWC보다 좋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Q: 예 알겠습니다. 아무래도 이야기를 듣다보니 저도 시벨리우스를 배워야 할 것 같네요. 그럼 시벨리우스의 장점에는 무엇이 있나요?

A: 시벨리우스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현존하는 사보 프로그램들 중에서 가장 나은 악보 품질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악보를 예쁘게 혹은 보기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을 조판 시스템(engraving system) 이라고 합니다.

Sibelius 5.0의 예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Sibelius에서는 위와 같이 악보 상의 음표들의 위치에 따라서 자동으로 기둥(stem)의 높이들을 바꾸어 주어서 5선지 밖으로 지나치게 튀어나오지 않도록 해 줍니다.

그리고 악보상의 각 요소에 대해서 좀 더 세밀한 조정이 가능하지요. 예를 들어서 Sibelius에서는 각 음표들의 머리(notehead)의 크기나 음표들간의 간격, 악보상에 등장하는 각종 글자들의 글꼴과 크기 등등을 매우 세밀하게 조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초보자가 상당히 배우기 쉬운, 사용자 친화적인(user-friendly)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피날레와 시벨리우스 둘 다 써보신 분들은 대부분 시벨리우스 쪽에 손을 듭니다. 그리고 속도도 시벨리우스가 더 빠른 편이지요.

게다가 플러그인(plug-in)이라고 해서, 시벨리우스 자체적으로 내장된 스크립트 언어를 사용해서 다양한 부가 기능들을 만들거나 혹은 다른 사람이 만들어 둔 것을 다운받아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강의의 마지막 즈음에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A: 예. 그럼 다음 시간에는 악보의 구성 요소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강의] 시벨리우스 강좌 01 – 기보시 악상 기호 종류와 이름

안녕하세요, 유성환입니다.

오늘은 시벨리우스에 대해 배우기 이전에 먼저 악보의 구성 요소에 대해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선생님?

A. 안녕하세요,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Q. 오늘은 악보의 구성 요소에 대해서 배운다고 하셨는데요, 그럴만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A. 예. 본 강의에서 우리가 궁극적으로 얻어내고자 하는 것은 단선 악보(sheet music)를 원하는 대로 표현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어떤 종류의 기호들이 사용되는지, 그리고 각 기호들의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를 먼저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게다가 시벨리우스는 영어 프로그램이지요. 따라서 악보상의 각종 기호들을 영어로도 알아두셔야 제대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단계별(step-by-step)로 하나씩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만, 그럴 경우 작은 줄기를 따라가다가 큰 흐름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사용자 인터페이스, 즉 어떤 메뉴에 무슨 기능이 달려있는지를 알기보다는, 악보상의 각 기호들에 대한 “개념”을 확실하게 잡는 편이 더 중요합니다. 이 개념이 확실하게 서 있어야 대충 무엇을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를 알게 되거든요. 그리고 이것은 나중에 Sibelius 뿐만 아니라 다른 사보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도록 하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Q. 예, 그렇군요. 그렇다면 악보의 구성 요소에는 무엇들이 있나요?

A. 예. 먼저 아래 악보를 보도록 하지요. 특별히 저작권 문제가 없는 악보를 골라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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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요소들은 위와 같습니다.

 

  • 단(staff, stave)

음을 표기하는 가장 중추의 역할을 하는 5선을 staff라고 합니다. 각 선들은 각기 다른 음정(pitch)을 나타내고 있지요.

 

  • 마디(measure)

먼저, 막대기로 구분된 하나 하나의 박스들을 마디(measure)라고 합니다. bar라고 해도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각 마디와 마디 사이를 구분하는 막대기는 barline라고 하고, 도돌이표와 같은 것이 여기에 속합니다.

 

  • 계(system)

그 마디가 죽 모여서 하나의 줄(system)을 이루고 있습니다.

 

  • 음표(note)

하나하나의 음을 나타내는 콩나물을 음표(note)라고 합니다. 몇 개의 음표가 쌓아올려지면 화음(chord)이 되지요.

 

  • 쉼표(rest)

음을 연주하지 않는 부분은 쉼표(rest)를 이용해 표기합니다.

 

  • Beam

이것은 적절한 번역 단어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네요. 8분음표 혹은 16분음표와 같은 음표가 연속으로 나오는 경우에는 몇 개 음표의 beam을 아래와 같이 하나로 묶어줍니다. 이를 beaming이라고 합니다. 올바른 beaming은 악보의 가독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 붙임줄(tie)

같은 음을 연속으로 이어불러야 할 때, 두 개의 음표를 묶어주는 것이 붙임줄입니다.

 

  • 이음줄(slur)

반면 다른 음을 이어불러야 할 때, 두 개의 음표를 묶어주는 것이 이음줄입니다. 둘은 늘 구분하셔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 셋잇단음표(tuplet)

위의 악보 상에는 없지만 자주 쓰이는 기호 가운데 하나입니다. 8분음표 3개를 4분음표 하나 간격으로 당겨불러야 할 때 쓰입니다.

 

  • 보표(clef)

높은음자리표 혹은 낮은음자리표와 같이 전체 악보의 옥타브를 지정해주는 역할을 하는 기호를 보표라고 합니다.

 

  • 조표(key signature)

보표 옆에 붙어있는 sharp 기호는 조표라고 불립니다. 위의 위치에 있지 않고 각 음표의 앞에 붙어있는 올림표(sharp), 내림표(flat), neutral 등의 기호는 임시표라고 불립니다.

 

  • Time Signature

적절한 한글 단어가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박자”라고 하나요? 흔히 3/4, 4/4, 6/8 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Time Signature 라고 부릅니다.

 

  • 가사(lyric)

음표 아래에 위와 같이 가사를 표기합니다. 한글로 된 곡의 경우, 일반적으로 하나의 음표에 한 글자(음절)씩 할당됩니다.

 

  • 코드 기호(chord)

각 마디에서 연주해야 할 코드를 위와 같이 적절한 음표 위에 표기합니다. 가사나 코드 기호 같은 것은 텍스트(text)라고 불리는 더 큰 단위로 통합됩니다.

 

  • 악센트, 조음 기호(articulation)

위의 악보 상에는 없지만 각 음표를 실제 연주할 때 어떻게 연주해야할지를 미세하게 나타내는 기호들을 조음 기호라고 합니다. 위의 기호는 “끊어서 치라”는 의미인 스타카토(staccato)입니다.

 

  • 강약법(dynamics)

역시 악보상에는 없지만 연주시 강약을 표기하는 용도로 위와 같은 기호들이 쓰입니다. 위의 기호는 “약간 강하게”라는 의미를 가진 메조 포르테(mezzo forte) 입니다.

 

  • 장식음(ornament)

역시 악보상에는 없습니다. 연주시 개별 악보의 음정(pitch)을 미세하게 조정할 일이 있을 경우 장식음을 사용해서 꾸며줍니다. 위의 기호는 “떨면서 연주하라”는 의미의 트릴(trill) 입니다.

 

  • 기호(symbols)

역시 악보상에는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악보에서 특정 부분을 반복해서 연주할 때 어디로 이동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기호들을 반복기호(repetition)라고 합니다. 위의 기호는 dal segno와 coda 기호입니다.

도돌이표(repeat signs)도 많이 쓰이는 기호입니다.

한국어로는 어떤 표현이 있는지 잘 모르겠군요. 위와 같은 기호를 volta bracket 이라고 부르고, 각각을 1st ending 혹은 2nd ending 이라고 부릅니다.

 

Q. 종류들이 무척 많네요. 위의 것들이 악보상에서 나오는 모든 기호들인가요?

A. 물론 아닙니다.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기호들이 있습니다.

wikipedia에 Modern musical notation에 대한 글이 있으니 한 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참고]

게다가 위의 표기법만이 전부가 아니고 기타 연주의 표기를 위한 타브 악보(tablature), 그리고 드럼의 표기를 위한 드럼 맵(drum map) 등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추후 나중에 자세히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혹 앞으로의 강의 일정에 대해서 조금 알 수 있을까요?

A. 예. 구체적인 강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00. 사보 프로그램의 종류

01. 악보의 구성 요소

02. 시벨리우스로 악보 만드는 절차

03. 음표 다루기

04. 마디 다루기

05. 악상기호 다루기

06. 텍스트 입력 다루기

07. 레이아웃 다루기

08. Engraving System 다루기

09. Export 다루기

10. 악보의 전조

11. 총보와 파트보

12. Select와 Filter

13. 다른 종류의 악보 – 타브악보

14. 다른 종류의 악보 – 드럼 맵

15. House Style

16. Plug-ins (1) – 플러그인들의 소개

17. Plug-ins (2) – Manuscript programming 소개

18. Plug-ins (3) – Manuscript programming 예제

19. 악보 포맷의 변환 : NWC, Finale, MusicXML

20. 빠른 입력을 위한 NWC → Sibelius 체인

21. 재생 및 VSTi

오늘까지는 기초를 익혀 보았는데, 다음 강좌에서는 실제 악보를 한 번 만들어보면서 전체적인 프로세스에 대한 개념을 익히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